하남시가 교육환경개선에 발벗고 나섰다.
열악한 교육여건을 우려한 일부 계층에서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이용하여 하남시에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을 서울에 두고 서울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은 현실을 탈피하겠다는 것.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하남시는 전체 지방세예산의 4%가 넘는 10억2천5백만원을 투입하여 '학교공원화 사업'과 '아름다운 학교가꾸기 사업' 등 올해 역점을 두고 학교환경개선사업을 추진키로하고,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원어민 교사'를 학교별로 채용하는 등 학교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경비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청소년 개개인의 특기·적성교육과 사회학습 능력을 고양하기 위하여 운동부, 악대 등 취미활동 지원과 교육경비 집행의 효율성·생산성 제고를 위한 '지역정보화 사업'과 '시민 평생교육' 등 지역사회 파급효과가 큰 사업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학교 지원방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우량 부시장은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에 대한 교육이나 문화 어느 분야에서도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며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열악한 교육여건을 우려한 일부 계층에서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이용하여 하남시에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을 서울에 두고 서울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은 현실을 탈피하겠다는 것.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하남시는 전체 지방세예산의 4%가 넘는 10억2천5백만원을 투입하여 '학교공원화 사업'과 '아름다운 학교가꾸기 사업' 등 올해 역점을 두고 학교환경개선사업을 추진키로하고,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원어민 교사'를 학교별로 채용하는 등 학교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경비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청소년 개개인의 특기·적성교육과 사회학습 능력을 고양하기 위하여 운동부, 악대 등 취미활동 지원과 교육경비 집행의 효율성·생산성 제고를 위한 '지역정보화 사업'과 '시민 평생교육' 등 지역사회 파급효과가 큰 사업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학교 지원방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우량 부시장은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에 대한 교육이나 문화 어느 분야에서도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며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