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도심 내 가장 교통사고가 잦고 차량정체가 심한 역동 사거리에 대해 올 말까지 개선공사를 마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혼잡한 역동사거리에 대해 일방통행, 우회도로 이용 등을 통해 교통체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라는 것.
이 일대 도로 개선공사는 차선도색과 중형표지판 등으로 개선이 마무리되면 역동 사거리의 교통체증으로 인한 차량 엉킴 현상에 따른 접촉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개선공사가 종료되는 31일 오후부터는 주도로인 3번국도상 이천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시내방향(3번종점·축협)으로 좌회전이 금지된다.
또 성남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차량은 쌍령동방향으로 우회전이 금지되며 이천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시내버스는 쌍령동으로 진입가능토록 했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개선에 따라 역동일대 교통체증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일정기간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차로변경금지봉을 설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혼잡한 역동사거리에 대해 일방통행, 우회도로 이용 등을 통해 교통체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라는 것.
이 일대 도로 개선공사는 차선도색과 중형표지판 등으로 개선이 마무리되면 역동 사거리의 교통체증으로 인한 차량 엉킴 현상에 따른 접촉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개선공사가 종료되는 31일 오후부터는 주도로인 3번국도상 이천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시내방향(3번종점·축협)으로 좌회전이 금지된다.
또 성남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차량은 쌍령동방향으로 우회전이 금지되며 이천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시내버스는 쌍령동으로 진입가능토록 했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개선에 따라 역동일대 교통체증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일정기간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차로변경금지봉을 설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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