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쌀로 새롭게 시판되고 있는 '왕실옥미'가 광주시민 장학기금 마련에도 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광주시청 출장소에서 '왕실옥미'를 구입하면 10kg 1포대에 500원, 20kg 1포대에 1,000원씩이 광주시민장학기금으로 출연됨에 따라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배움에 길에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시민 모두가 '왕실옥미'를 이용할 경우 쌀값 하락으로 고생하는 농민들에게도 기쁨을 전해 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왕실옥미의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앞서 (주)두산주류BG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광주시 관내에서 판매되는 '산' 소주 한 병당 10원씩의 기금을 매월 광주시민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출연키로 약속하고,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60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출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광주시에서 연간 소비되는 소주량은 약 720만병으로 추정되며, 광주시민이 그 중 30%만이라도 '산' 소주를 이용한다면 연간 2천여만원 이상의 광주시민 장학기금이 조성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소식을 접한 주부 김모씨(42·실촌면 곤지암리)는 "광주시의 이미지를 고취시킨 '왕실옥미'는 타 지역에서 생산된 쌀보다 매우 찰지고 밥맛도 매우 좋다"며 "왕실옥미를 이용하면 지역 농민들도 돕게 되고, 장학기금이 마련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배움에 도움이 된다니 적극적으로 이용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에서는 현재 15억2천5백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현재까지 171명에게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기업 및 사회단체에서 기금마련에 동참하고 있어 모금 목표액 30억원 달성은 빠르면 내년 중에 이뤄질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광주시청 출장소에서 '왕실옥미'를 구입하면 10kg 1포대에 500원, 20kg 1포대에 1,000원씩이 광주시민장학기금으로 출연됨에 따라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배움에 길에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시민 모두가 '왕실옥미'를 이용할 경우 쌀값 하락으로 고생하는 농민들에게도 기쁨을 전해 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왕실옥미의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앞서 (주)두산주류BG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광주시 관내에서 판매되는 '산' 소주 한 병당 10원씩의 기금을 매월 광주시민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출연키로 약속하고,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60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출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광주시에서 연간 소비되는 소주량은 약 720만병으로 추정되며, 광주시민이 그 중 30%만이라도 '산' 소주를 이용한다면 연간 2천여만원 이상의 광주시민 장학기금이 조성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소식을 접한 주부 김모씨(42·실촌면 곤지암리)는 "광주시의 이미지를 고취시킨 '왕실옥미'는 타 지역에서 생산된 쌀보다 매우 찰지고 밥맛도 매우 좋다"며 "왕실옥미를 이용하면 지역 농민들도 돕게 되고, 장학기금이 마련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배움에 도움이 된다니 적극적으로 이용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에서는 현재 15억2천5백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현재까지 171명에게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기업 및 사회단체에서 기금마련에 동참하고 있어 모금 목표액 30억원 달성은 빠르면 내년 중에 이뤄질 전망이다.
한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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