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동(洞)기능 전환으로 시민의 문화공간이 된 주민자체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경연대회를 지난 20일 손영채 시장, 시민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경연대회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한 것으로 스포츠댄스 5개팀과 노래교실 3개동 6개팀이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다.
또한 대회의실 공간을 이용하여 꽃꽂이, 동양·서양화, 서예 , 종이공예등 10종 160여점의 우수 작품이 오는 21일까지 전시된다.
시는 이번 경연대회 및 전시회를 통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긍심과 성취감이 고취됨은 물론 앞으로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운영이 더욱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경연대회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한 것으로 스포츠댄스 5개팀과 노래교실 3개동 6개팀이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다.
또한 대회의실 공간을 이용하여 꽃꽂이, 동양·서양화, 서예 , 종이공예등 10종 160여점의 우수 작품이 오는 21일까지 전시된다.
시는 이번 경연대회 및 전시회를 통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긍심과 성취감이 고취됨은 물론 앞으로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운영이 더욱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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