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가 진행된 80일동안 광주행사장을 방문한 유료입장 차량은 모두 10만8천159대였으며, 주차비 수익만 2억여원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의 주차관리를 대행 해온 광주지방공사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80일동안 총 10만8천159대가 주차해 2억1천784만원의 수익이 발생됐다는 것.
지방공사는 그러나 주차장 관리에 투입된 인력에 따른 인건비와 기타 경비 등으로 1억6천291만원을 지출, 순 수입은 5천490만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의 주차장은 행사장내 1만1천900㎡와 외곽 임시주차장 9만162㎡이 조성됐었으며 1대당 주차비는 2천원이었다.
이번 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의 주차관리를 대행 해온 광주지방공사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80일동안 총 10만8천159대가 주차해 2억1천784만원의 수익이 발생됐다는 것.
지방공사는 그러나 주차장 관리에 투입된 인력에 따른 인건비와 기타 경비 등으로 1억6천291만원을 지출, 순 수입은 5천490만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의 주차장은 행사장내 1만1천900㎡와 외곽 임시주차장 9만162㎡이 조성됐었으며 1대당 주차비는 2천원이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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