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는 광주 하남지역의 평온한 치안확보를 위해 전방위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특히 이훈필서장은 부임전의 예지학원과 같은 대형참사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지난 7월부터 학원, 수련원, 복지시설, 위험물취급소 등 관내 308개소에 대해 월별 집중점검 대상을 선정해 정보과, 수사과, 각 파출소에서 각각 점검을 실시한 후 방범과에서 결과를 취합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 대하여는 시청, 한전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특별관리체제 유지로 대형사건·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범죄 사전예방을 위해 방범등(燈), 방치차량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 고장난 방범등 47개 및 추가설치 필요장소 64개소, 방치차량 24대에 대해 시청에 통보 조치중이다.
특히 이훈필서장은 부임전의 예지학원과 같은 대형참사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지난 7월부터 학원, 수련원, 복지시설, 위험물취급소 등 관내 308개소에 대해 월별 집중점검 대상을 선정해 정보과, 수사과, 각 파출소에서 각각 점검을 실시한 후 방범과에서 결과를 취합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 대하여는 시청, 한전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특별관리체제 유지로 대형사건·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범죄 사전예방을 위해 방범등(燈), 방치차량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 고장난 방범등 47개 및 추가설치 필요장소 64개소, 방치차량 24대에 대해 시청에 통보 조치중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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