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7일간에 걸쳐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의 특별위원장인 김학서의원(도척면)은 이번 감사는 단순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대안제시에 초점을 뒀다고 피력했다.
김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사무를 감사함으로써 시정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입법활동에 반영하고, 예산안 등 각종 안건심사를 위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것"이라며 "민의에 의한 시정수행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에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시정이 수행되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는 감사의 목적의식을 강화하고 전문능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경주했으며, 감사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적된 각종 시정사항이 올바로 시정되고 차기의 정책과정에 반영되는지를 확인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위원장은 이번 감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질문과 자료요구에 대해 업무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자료가 미비한 부서에 대해서는 추후 서면으로라도 반드시 확답을 받는 등 적극적인 감사자세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3대 광주시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단순 행정행위의 잘잘못을 파헤치는 감사가 아닌 대안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광주시 자체적으로 해결키 어려운 지역의 현안사항 등을 해결, 주민편익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로 광주시의회와 광주시의 궁극적인 목표인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한층 더 협력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사무를 감사함으로써 시정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입법활동에 반영하고, 예산안 등 각종 안건심사를 위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것"이라며 "민의에 의한 시정수행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에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시정이 수행되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는 감사의 목적의식을 강화하고 전문능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경주했으며, 감사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적된 각종 시정사항이 올바로 시정되고 차기의 정책과정에 반영되는지를 확인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위원장은 이번 감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질문과 자료요구에 대해 업무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자료가 미비한 부서에 대해서는 추후 서면으로라도 반드시 확답을 받는 등 적극적인 감사자세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3대 광주시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단순 행정행위의 잘잘못을 파헤치는 감사가 아닌 대안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광주시 자체적으로 해결키 어려운 지역의 현안사항 등을 해결, 주민편익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로 광주시의회와 광주시의 궁극적인 목표인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한층 더 협력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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