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올해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목을 기증한 헌수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지난 3일 월례조회때 전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수목기증을 위해 노력했던 청와대에 근무하는 송화율씨 등 3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주) 그린건설 나병우씨 등 10명은 자신의 수목을 조건없이 하남시에 기증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는 생태도시 기반 확충과 아시아 녹색도시상 수상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점을 감안 헌수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고아원은 올 4월 개원돼 병들거나 갈곳없는 나무들을 치료하고 돌봐주는 곳으로 전국각지에서 수목기증문의가 많아 지금까지 23개소에 총1만2천400그루가 기증 또는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5종 1천500여그루는 근린공원 등에 심어졌고 남은 나무는 내년봄에 일제히
이번 표창 대상자는 수목기증을 위해 노력했던 청와대에 근무하는 송화율씨 등 3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주) 그린건설 나병우씨 등 10명은 자신의 수목을 조건없이 하남시에 기증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는 생태도시 기반 확충과 아시아 녹색도시상 수상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점을 감안 헌수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고아원은 올 4월 개원돼 병들거나 갈곳없는 나무들을 치료하고 돌봐주는 곳으로 전국각지에서 수목기증문의가 많아 지금까지 23개소에 총1만2천400그루가 기증 또는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5종 1천500여그루는 근린공원 등에 심어졌고 남은 나무는 내년봄에 일제히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