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이 지난 3월에 개강한 노인취미교실에서 배우고 익힌 실력들을 선보이는 발표회가 지난 4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각 취미교실별로 특징을 살려 영어교실은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동화를 영어로 연극을 했으며, 스포츠댄스는 음악에 맞춰 젊은이 못지 않은 춤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노인들은 한해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이번 행사를 통해 발표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소속감 및 애착심을 갖게 하는 기회를 가졌고, 자발적으로 준비와 연습하면서, 노년기 자아만족 및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도 됐다.
이날 손영채 시장은 한해동안 수고한 강사 및 직원들을 위로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취미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초부터 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스포츠댄스 등 7개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2∼3개 교실로 일반 학교처럼 운영해왔다.
이날 행사는 각 취미교실별로 특징을 살려 영어교실은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동화를 영어로 연극을 했으며, 스포츠댄스는 음악에 맞춰 젊은이 못지 않은 춤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노인들은 한해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이번 행사를 통해 발표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소속감 및 애착심을 갖게 하는 기회를 가졌고, 자발적으로 준비와 연습하면서, 노년기 자아만족 및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도 됐다.
이날 손영채 시장은 한해동안 수고한 강사 및 직원들을 위로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취미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초부터 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스포츠댄스 등 7개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2∼3개 교실로 일반 학교처럼 운영해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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