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에서는 연말을 맞아 하남시 초이동에 있는 장애인 수용시설 '사랑의쉼터'에서 '119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남소방서 직원은 물론 하남여성의용소방대(대장 송시녀), 하남삼성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원생들의 목욕, 세탁 및 주변 환경정리, 창문 방풍작업 등을 했으며, 하남삼성의원(원장 문성숙)에서는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원생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원장인 김상희 목사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돌보느라 바쁠텐데도 이렇게 정기적으로 찾아와서 도움을 줘 고맙다"며 "이것이 참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박상열 서장은 이러한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장애인시설 등 불우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강화하여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소방상을 정립할 것을 약속했으며, 하남여성의용소방대와 삼성의원에서는 봉사활동때 계속 협조와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남소방서 직원은 물론 하남여성의용소방대(대장 송시녀), 하남삼성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원생들의 목욕, 세탁 및 주변 환경정리, 창문 방풍작업 등을 했으며, 하남삼성의원(원장 문성숙)에서는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원생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원장인 김상희 목사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돌보느라 바쁠텐데도 이렇게 정기적으로 찾아와서 도움을 줘 고맙다"며 "이것이 참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박상열 서장은 이러한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장애인시설 등 불우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강화하여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소방상을 정립할 것을 약속했으며, 하남여성의용소방대와 삼성의원에서는 봉사활동때 계속 협조와 지원을 하기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