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도시개발공사(사장 최인복)가 4일 신장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준주거지 27필지의 입찰한 결과 총 144명이 참가, 평균 5.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상대적으로 개발이 억제됐던 하남시의 개발수요를 반영한 것이며 특히 이 일대가 새로운 상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총 27필지 7천338㎡(주차장 1천191㎡ 포함)를 입찰한 이번 용지분양에서 25필지가 낙찰됐으며 낙찰가격 역시 높아 당초 도개공이 정한 감정가격 보다 평균 120%를 상회하는 선에서 낙찰가격이 결정됐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차익금도 최저 5천만원에서 최고 1억8천만원까지 달해 평균 필지당 낙찰차익금이 8∼9천만원까지 상승하는 선에서 낙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낙찰가는 신장동 565번지 259㎡가 8억110만원이고 가장 낮은 곳은 564-3번지 204㎡가 4억3천99만원에 낙찰됐다.
그러나 A블록 565-2는 한 명만이 입찰에 응해 유찰됐으며 주차장부지인 563번지는 입찰자가 한명도 없어 자동 유찰돼 두 필지는 10일 재접수를 받아 11일 입찰키로 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개발이 억제됐던 하남시의 개발수요를 반영한 것이며 특히 이 일대가 새로운 상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총 27필지 7천338㎡(주차장 1천191㎡ 포함)를 입찰한 이번 용지분양에서 25필지가 낙찰됐으며 낙찰가격 역시 높아 당초 도개공이 정한 감정가격 보다 평균 120%를 상회하는 선에서 낙찰가격이 결정됐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차익금도 최저 5천만원에서 최고 1억8천만원까지 달해 평균 필지당 낙찰차익금이 8∼9천만원까지 상승하는 선에서 낙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낙찰가는 신장동 565번지 259㎡가 8억110만원이고 가장 낮은 곳은 564-3번지 204㎡가 4억3천99만원에 낙찰됐다.
그러나 A블록 565-2는 한 명만이 입찰에 응해 유찰됐으며 주차장부지인 563번지는 입찰자가 한명도 없어 자동 유찰돼 두 필지는 10일 재접수를 받아 11일 입찰키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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