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신장2동 아파트 단지 경로당 연합회원(회장 오형식) 50여명은 때맞춰 찾아온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전거전용도로 주변 정화활동을 펼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위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부영아파트 정모 노인(72세)은 "아파트 회원들간에 함께 만나 작은 일이라도 하게돼 가슴 뿌듯하다"며 노인들의 작은 봉사가 쾌적한 지역사회건설에 기여한다 생각하니 기쁠 뿐"이라고 말했다.
아파트단지 경로당 연합회는 금년에 결성되어 친목을 도모 해왔으며, 노인회원들의 주변 정화활동은 올해 들어 세번째로 청소의 양보다는 어른들이 직접 쓰레기를 치우는 캠페인 효과가 더 크다고 시의 한 관계자는 말했다.
회원들은 앞으로 닥칠 겨울철 눈 치우기에도 함께 참여하여 환경파수꾼 역할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부영아파트 정모 노인(72세)은 "아파트 회원들간에 함께 만나 작은 일이라도 하게돼 가슴 뿌듯하다"며 노인들의 작은 봉사가 쾌적한 지역사회건설에 기여한다 생각하니 기쁠 뿐"이라고 말했다.
아파트단지 경로당 연합회는 금년에 결성되어 친목을 도모 해왔으며, 노인회원들의 주변 정화활동은 올해 들어 세번째로 청소의 양보다는 어른들이 직접 쓰레기를 치우는 캠페인 효과가 더 크다고 시의 한 관계자는 말했다.
회원들은 앞으로 닥칠 겨울철 눈 치우기에도 함께 참여하여 환경파수꾼 역할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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