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 오는 2004년까지 9천여평 규모의 시립도서관이 건립될 전망이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립도서관은 연차적으로 15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9천여평에 연건평 1천90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에 사무실, 열람실, 문서자료실, 휴게실, 다목적 세미나실, 기계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차대수는 500여대 규모와 조경시설 600여평이 조성되며 열람실은 1천500석을 목표로 내년에 설계에 들어가 2003년 착공할 계획으로 곧 부지 마련에 나선다는 것.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조만간 도서관 예정부지에 따른 타당성 조사를 마친 뒤 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현재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에 소재한 사유지 또는 공유지를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은 시승격과 더불어 주민행정서비스 제공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자라나는 2만여명의 초·중·고학생들의 학습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독서와 문화공간을 제공해 살기좋은 광주 만들기를 위해 건립 추진하게 됐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립도서관은 연차적으로 15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9천여평에 연건평 1천90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에 사무실, 열람실, 문서자료실, 휴게실, 다목적 세미나실, 기계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차대수는 500여대 규모와 조경시설 600여평이 조성되며 열람실은 1천500석을 목표로 내년에 설계에 들어가 2003년 착공할 계획으로 곧 부지 마련에 나선다는 것.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조만간 도서관 예정부지에 따른 타당성 조사를 마친 뒤 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현재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에 소재한 사유지 또는 공유지를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은 시승격과 더불어 주민행정서비스 제공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자라나는 2만여명의 초·중·고학생들의 학습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독서와 문화공간을 제공해 살기좋은 광주 만들기를 위해 건립 추진하게 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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