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인기가 높았던 '농업도 경영이다' '농어촌 지금' '수요기획' '세계는 지금' 의 담당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던 신동헌씨(49·쌍령동)가 지난 1일 자신의 모교인 광주초등학교 강당에서 최근 발간한 '이제는 농사도 따따블 벤처다'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KBS에서 20여년간 농촌 전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지난 99년에는 '신PD도 언젠가는 농촌간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낸 바 있는 신씨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본격 '얼굴알리기'에 나서게 됐다.
신씨가 이번 발간한 '이제는 농사도...'는 그동안 방송취재 원고를 모아 엮은 것으로, 국내 농업의 성공한 사례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지식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씨는 이날 기념식을 갖는 자리에서 "그동안 크고 작은 농업인들을 만나고 프로그램 촬영을 하면서 희망있는 농촌, 희망있는 농사꾼이 되기를 권했다"며 "이 책에 나오는 농업인들은 모두 억대 농사를 꿈꾸며 돈버는 농사를 현실화시킨 대한민국 농업의 주역들"이라고 소개했다.
KBS에서 20여년간 농촌 전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지난 99년에는 '신PD도 언젠가는 농촌간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낸 바 있는 신씨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본격 '얼굴알리기'에 나서게 됐다.
신씨가 이번 발간한 '이제는 농사도...'는 그동안 방송취재 원고를 모아 엮은 것으로, 국내 농업의 성공한 사례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지식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씨는 이날 기념식을 갖는 자리에서 "그동안 크고 작은 농업인들을 만나고 프로그램 촬영을 하면서 희망있는 농촌, 희망있는 농사꾼이 되기를 권했다"며 "이 책에 나오는 농업인들은 모두 억대 농사를 꿈꾸며 돈버는 농사를 현실화시킨 대한민국 농업의 주역들"이라고 소개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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