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적으로 수두가 유행인 가운데 광주지역에 어린이들도 일부 수두에 전염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광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수두의 증상은 감기와 비슷한 증세로 시작하다가 2-3일 사이에 물집이 생기는데, 처음에는 벌레 물린 것처럼 붉은 자국이 생기고 얼굴에서부터 몸통과 사지로 퍼지면서 투명한 물집이 잡히며 가려움을 동반하며 긁기 시작하며, 며칠이 지나면 딱지가 지면서 회복되며, 일부에서는 아주 희미한 자국이 남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 수두는 치명적인 병은 아니지만 전염성이 아주 강한 병이다. 수두는 환자의 타액(침)에 의해 전파되거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며, 집안에 수두 걸린 아이가 있으면 형제간에는 90%쯤 옮기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한 반에 수두 걸린 아이가 있으면 30%쯤 옮을 수 있으므로 남에게 옮겨주는 것을 막기 위해 딱지가 생길 때까지는(보통 일주일)은 학교나 학원을 쉬도록 해야 한다고 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전한다.
특히 수두에 걸리면 아이가 힘들어 할 수도 있고, 가려워서 긁다가 보면 수두 자국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흉터가 남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광주시보건소예방의약 담당자는 전한다.
이 관계자는 "아이가 수두에 전염됐을 경우 절대로 긁지 못하게 해야 하며, 긁게 되면 상처부위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손톱을 짧게 깎아 다듬어 주고 손을 자주 씻겨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목욕은 시켜도 되는데, 땀을 씻는 정도로만 가볍게 씻기고 병원에서 증상에 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열이 나면 해열제, 가려운 것을 줄여주기 위해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사용할 수 있다.
환자의 나이가 어리거나 심한 경우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기도 하며, 기타 바르는 약은 잘 흔들어서 사용하며, 손가락이나 면봉에 약을 묻혀서 수두물집이 생긴 부위에 조금씩 발라 줘야 한다.(문의 광주시보건소 ☎ 760-2553)
광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수두의 증상은 감기와 비슷한 증세로 시작하다가 2-3일 사이에 물집이 생기는데, 처음에는 벌레 물린 것처럼 붉은 자국이 생기고 얼굴에서부터 몸통과 사지로 퍼지면서 투명한 물집이 잡히며 가려움을 동반하며 긁기 시작하며, 며칠이 지나면 딱지가 지면서 회복되며, 일부에서는 아주 희미한 자국이 남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 수두는 치명적인 병은 아니지만 전염성이 아주 강한 병이다. 수두는 환자의 타액(침)에 의해 전파되거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며, 집안에 수두 걸린 아이가 있으면 형제간에는 90%쯤 옮기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한 반에 수두 걸린 아이가 있으면 30%쯤 옮을 수 있으므로 남에게 옮겨주는 것을 막기 위해 딱지가 생길 때까지는(보통 일주일)은 학교나 학원을 쉬도록 해야 한다고 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전한다.
특히 수두에 걸리면 아이가 힘들어 할 수도 있고, 가려워서 긁다가 보면 수두 자국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흉터가 남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광주시보건소예방의약 담당자는 전한다.
이 관계자는 "아이가 수두에 전염됐을 경우 절대로 긁지 못하게 해야 하며, 긁게 되면 상처부위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손톱을 짧게 깎아 다듬어 주고 손을 자주 씻겨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목욕은 시켜도 되는데, 땀을 씻는 정도로만 가볍게 씻기고 병원에서 증상에 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열이 나면 해열제, 가려운 것을 줄여주기 위해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사용할 수 있다.
환자의 나이가 어리거나 심한 경우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기도 하며, 기타 바르는 약은 잘 흔들어서 사용하며, 손가락이나 면봉에 약을 묻혀서 수두물집이 생긴 부위에 조금씩 발라 줘야 한다.(문의 광주시보건소 ☎ 760-2553)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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