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의장 이교범)는 1일 오전 제112회 본회의를 개원하고 29일간의 정례회의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중에 예산결산특위를 구성 집행부에서 편성제출한 총1천159억원에 이르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행정사무감특위를 구성 집행부 각 부서업무 전반에 대해 집중감사를 실시한다.
이날 정례회의 개회식에서 이교범 의장은 "내년도 본예산편성에 있어 타당성 검토가 미흡하거나,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낭비성 예산은 건전재정과 효율적 예산운용에 역행하는 것으로 심도있는 심의를 당부"했으며 "행정사무감사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사명감으로 성실히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
손영채 시장은 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목표는 취약 사회계층이 존중받고 휴머니티가 내재된 '세계로 도약하는 환경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랑으로 일구는 시정 ▷세계적 생태시범도시 조성 ▷지역경제활성화 ▷그린벨트를 희망의 초록벨트로 ▷대규모도시기반사업 실시 ▷역사문화도시 건설 ▷교육환경이 우수한 도시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2일부터 7일까지 예결특위(위원장 최종도)를 구성 ▷일반회계 949억원 ▷주택사업특별회계 등 108억원 ▷상수도사업 등 공기업특별회계 102억원 등 총 1천159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또 8일 행정사무감사 특위(위원장 이선, 내정)를 구성 12일부터 18일까지 집행부감사를 실시한 뒤, 21일 예산안심사결과보고서와 29일 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폐회하게 된다.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기획공보감사실 28건 ▷행정지원실 25건 ▷문화관광과 28건 ▷사회복지과 29건 ▷산업경제과 28건 ▷도로교통과 24건 ▷도시개발공사 11건 등 집행부에 총365건에 달하는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중에 예산결산특위를 구성 집행부에서 편성제출한 총1천159억원에 이르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행정사무감특위를 구성 집행부 각 부서업무 전반에 대해 집중감사를 실시한다.
이날 정례회의 개회식에서 이교범 의장은 "내년도 본예산편성에 있어 타당성 검토가 미흡하거나,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낭비성 예산은 건전재정과 효율적 예산운용에 역행하는 것으로 심도있는 심의를 당부"했으며 "행정사무감사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사명감으로 성실히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
손영채 시장은 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목표는 취약 사회계층이 존중받고 휴머니티가 내재된 '세계로 도약하는 환경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랑으로 일구는 시정 ▷세계적 생태시범도시 조성 ▷지역경제활성화 ▷그린벨트를 희망의 초록벨트로 ▷대규모도시기반사업 실시 ▷역사문화도시 건설 ▷교육환경이 우수한 도시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2일부터 7일까지 예결특위(위원장 최종도)를 구성 ▷일반회계 949억원 ▷주택사업특별회계 등 108억원 ▷상수도사업 등 공기업특별회계 102억원 등 총 1천159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또 8일 행정사무감사 특위(위원장 이선, 내정)를 구성 12일부터 18일까지 집행부감사를 실시한 뒤, 21일 예산안심사결과보고서와 29일 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폐회하게 된다.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기획공보감사실 28건 ▷행정지원실 25건 ▷문화관광과 28건 ▷사회복지과 29건 ▷산업경제과 28건 ▷도로교통과 24건 ▷도시개발공사 11건 등 집행부에 총365건에 달하는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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