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춘궁동(동장 이근복)사무소에서는 휴경지에서 재배한 채소를 이용 김장을 담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춘궁동은 24일 동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사무소 뒤뜰에서 김장을 담아 관내 저소득 50세대 89명에게 김장300포기를 전달하였으며 지역주민과의 화합은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김장은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관내 저소득가구에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주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휴경지에서 재배한 고추와 새마을협의회에서 제공한 배추를 이용 김장을 담아주는 사업을 전개하였다.
춘궁동은 24일 동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사무소 뒤뜰에서 김장을 담아 관내 저소득 50세대 89명에게 김장300포기를 전달하였으며 지역주민과의 화합은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김장은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관내 저소득가구에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주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휴경지에서 재배한 고추와 새마을협의회에서 제공한 배추를 이용 김장을 담아주는 사업을 전개하였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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