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종합자원봉사센터(실장 김영자)는 지난 26일 자선보호시설인 작은프란치스코의 집 등 5개소의 장애인 및 독거노인, 결손가정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목욕 및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목욕봉사에는 제00항공여단 및 제00공수여단 장병 30명과 여성의용소방대, 여성단체협의회, 경우교통봉사회, 개인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미용봉사는 가위손미용실 및 은방울 이·미용봉사팀으로 활동중인 유정열씨 등 8명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무료목욕 및 이·미용 봉사는 지난해부터 도움을 주고 있는 신장2동 현대사우나(대표 이유석)의 배려에 의한 것으로 이씨는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들이 쾌적하게 목욕할 수 있는 공간을 월1회씩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이씨는 매월 넷째주 월요일이면 사우나에서 무료 목욕 및 이·미용봉사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물(비누, 수건, 타울, 샴푸)까지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하남시 장애인 자선보호시설 지원방안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무료 목욕봉사와 이·미용봉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열악한 시설과 그늘지고 소외된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인식 전환의 계기와 함께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이번 목욕봉사에는 제00항공여단 및 제00공수여단 장병 30명과 여성의용소방대, 여성단체협의회, 경우교통봉사회, 개인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미용봉사는 가위손미용실 및 은방울 이·미용봉사팀으로 활동중인 유정열씨 등 8명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무료목욕 및 이·미용 봉사는 지난해부터 도움을 주고 있는 신장2동 현대사우나(대표 이유석)의 배려에 의한 것으로 이씨는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들이 쾌적하게 목욕할 수 있는 공간을 월1회씩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이씨는 매월 넷째주 월요일이면 사우나에서 무료 목욕 및 이·미용봉사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물(비누, 수건, 타울, 샴푸)까지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하남시 장애인 자선보호시설 지원방안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무료 목욕봉사와 이·미용봉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열악한 시설과 그늘지고 소외된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인식 전환의 계기와 함께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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