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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 불조심 캠페인300여명 참가 불조심 생활화 홍보
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20일 하남시에 이어 22일 광주시장과 중심 상업지역등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지역에서 화재예방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불조심 가두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장, 소방서장 등, 공무원 120여명과 여성의용소방대원 190명이 참여 범 시민적 행사로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방서에 배치된 특수차량의 시가행진과 각종 전단 및 유인물을 배포하고 홍보매체를 활용, 불조심의 생활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가정과 직장, 특히 화재취약건물의 소방시설을 스스로 점검하게 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 있도록 화재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했다.

박상열서장은 "다가오는 월동기에는 화재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단 한건의 대형화재가 발생치 않토록 시민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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