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는 광주지역 일대를 돌며 도박판을 벌여온 20여명을 검거했으며 이중 상습도박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난 6명에 대해 지난 2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 등은 지난 22일 새벽 1시부터 오전 7시30분까지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소재 O식당에서 판돈 1천300여만원으로 카드도박 (일명 바둑이)을 한 것으로 신고 제보를 받고 현장 출동해 도박판을 벌인 20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 등은 지난 22일 새벽 1시부터 오전 7시30분까지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소재 O식당에서 판돈 1천300여만원으로 카드도박 (일명 바둑이)을 한 것으로 신고 제보를 받고 현장 출동해 도박판을 벌인 20명을 검거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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