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신장2동(동장 유홍종)에서는 관내 259개반의 반장 가운데 모범 반장 40명을 추천받아 청와대 관람을 주선했다.
이번 청와대 관람은 신장2동에서 주관하여 1개월전부터 각통당1명씩 모범반장을 추천받아 청와대에 신청하여 방문허락 통지를 받아 관람하게 된 것이었다.
이날 관람한 반장 전원은 청와대 관람이 처음이었고 대통령이 집무하는 청와대를 구경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람후에는 나무고아원을 견학했다.
이날 방문단의 일행이었던 은행아파트 박모씨는(53세)은 "말로만 듣던 나무고아원에서 토끼와 오리를 비롯한 동물들이 뛰노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며 "나무고아원이 하남시의 귀중한 보배인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동사무소는 이번 견학을 통하여 소감문을 받는 등 더욱 아름다운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청와대 관람은 신장2동에서 주관하여 1개월전부터 각통당1명씩 모범반장을 추천받아 청와대에 신청하여 방문허락 통지를 받아 관람하게 된 것이었다.
이날 관람한 반장 전원은 청와대 관람이 처음이었고 대통령이 집무하는 청와대를 구경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람후에는 나무고아원을 견학했다.
이날 방문단의 일행이었던 은행아파트 박모씨는(53세)은 "말로만 듣던 나무고아원에서 토끼와 오리를 비롯한 동물들이 뛰노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며 "나무고아원이 하남시의 귀중한 보배인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동사무소는 이번 견학을 통하여 소감문을 받는 등 더욱 아름다운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