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2동사무소에서는 지난16일부터 17일까지 덕풍2동(332-4) 정재연 할머니 등 세가구의 이사를 완벽하게 실시해주어 주위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
덕풍2동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 이삿짐 날라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이사돕기로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던 세가구 할머니의 근심을 말끔히 해소했으며, 이웃 주민들은 어려운 이웃의 세밀한 부분까지 챙겨주는 동사무소의 복지 행정에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번에 추진한 이사는 각각 따로 사시던 두 할머니가 이사를 앞두고 아무리 집을 구하러 다녀도 600만원으로는 전세방을 구할 수 없어 고민하고 있는 것을 상담차 방문한 복지 담당이 알게돼 두 분의 돈을 합해서 덕풍2동 332-4호에 방2개 있는 집을 1300만원에 계약하여 함께 생활하기로 하고 이사를 했다. 자녀가 없는 두 노인은 홀로 사는 것보다 함께 생활하므로 서로 의지가 된다며 흔쾌히 응했다는 것.
또한 집을 계약하고 산업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도배사업'과 연결하여 이사전날 도배와 장판을 깨끗하게 시설했으며, 할머니들은 땀을 흘리며 이삿짐을 나르는 동직원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것.
덕풍2동에서는 특수시책으로 병원비가 없어 수술을 하지 못하고 쓸쓸한 나날을 보내는 만성질환자들에게 복지재단과 연결하여 '무료수술'을 계획하고 있으며,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사랑의 복지카드'를 발급하여 관내의 이ㆍ미용실, 목욕탕 등의 후원자들과 연결하여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덕풍2동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 이삿짐 날라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이사돕기로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던 세가구 할머니의 근심을 말끔히 해소했으며, 이웃 주민들은 어려운 이웃의 세밀한 부분까지 챙겨주는 동사무소의 복지 행정에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번에 추진한 이사는 각각 따로 사시던 두 할머니가 이사를 앞두고 아무리 집을 구하러 다녀도 600만원으로는 전세방을 구할 수 없어 고민하고 있는 것을 상담차 방문한 복지 담당이 알게돼 두 분의 돈을 합해서 덕풍2동 332-4호에 방2개 있는 집을 1300만원에 계약하여 함께 생활하기로 하고 이사를 했다. 자녀가 없는 두 노인은 홀로 사는 것보다 함께 생활하므로 서로 의지가 된다며 흔쾌히 응했다는 것.
또한 집을 계약하고 산업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도배사업'과 연결하여 이사전날 도배와 장판을 깨끗하게 시설했으며, 할머니들은 땀을 흘리며 이삿짐을 나르는 동직원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것.
덕풍2동에서는 특수시책으로 병원비가 없어 수술을 하지 못하고 쓸쓸한 나날을 보내는 만성질환자들에게 복지재단과 연결하여 '무료수술'을 계획하고 있으며,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사랑의 복지카드'를 발급하여 관내의 이ㆍ미용실, 목욕탕 등의 후원자들과 연결하여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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