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의 고장 광주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형구 광주부시장의 취임일성.
지난 24일 이형구 전 오산시 부시장이 광주시 제 19대 부시장으로 새로 부임했다.
이형구 광주부시장(56)은 1945년 충남 태안 출신으로 충남대를 나와 1973년 3월 31일부터 시흥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청 내무국, 공무원교육원, 자치행정국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쳤다.
평소 성실과 완벽을 신조로 일에 대한 한치의 방심이나 양보가 없는 강직한 성품을 지녔으며 해박한 지식과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권정숙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남대기 광주시 부시장은 23일자로 오산시 부시장으로 전출, 오산시와 광주시의 부시장이 교체 이동 됐다.
지난 24일 이형구 전 오산시 부시장이 광주시 제 19대 부시장으로 새로 부임했다.
이형구 광주부시장(56)은 1945년 충남 태안 출신으로 충남대를 나와 1973년 3월 31일부터 시흥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청 내무국, 공무원교육원, 자치행정국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쳤다.
평소 성실과 완벽을 신조로 일에 대한 한치의 방심이나 양보가 없는 강직한 성품을 지녔으며 해박한 지식과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권정숙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남대기 광주시 부시장은 23일자로 오산시 부시장으로 전출, 오산시와 광주시의 부시장이 교체 이동 됐다.
한근영기자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