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한강상수원 수질개선과 친환경도시 청정광주를 만기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맑은물지킴이 소년단 발대식을 가진데 이어 지난 17일 관내 경안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내 상·하수도 시설을 견학,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줬다.
경안초등학교 재학생과 지도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견학은 광주시상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수돗물 생산과정을 둘러봤으며, 초월면 지월리 소재 하수종말처리장과 도평리 하수슬러지 소각처리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체험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이번 현장체험을 우리가 버리고 있는 하수가 어떻게 처리돼 깨끗한 물로 바뀌는 지 알게 됐다"며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경안천시민연대는 24일 도척면 소재 도궁초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도웅·궁평천 하천정화활동을 벌일 계획으로, 맑은 물 지킴이 소년단의 현장체험 활동을 통한 환경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경안초등학교 재학생과 지도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견학은 광주시상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수돗물 생산과정을 둘러봤으며, 초월면 지월리 소재 하수종말처리장과 도평리 하수슬러지 소각처리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체험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이번 현장체험을 우리가 버리고 있는 하수가 어떻게 처리돼 깨끗한 물로 바뀌는 지 알게 됐다"며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경안천시민연대는 24일 도척면 소재 도궁초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도웅·궁평천 하천정화활동을 벌일 계획으로, 맑은 물 지킴이 소년단의 현장체험 활동을 통한 환경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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