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직제개편…빠르면 주말께 인사경량전철사업단·전산정보과 신설
이번 시의회에서의 직제개편조례통과로 시는 전철기획팀과 보상팀, 건설팀을 비롯한 3개팀 정원 12명의 경량전철사업단과, 전산정보기획팀과 관리팀, 통신팀 등 3개팀으로 구성되는 전산정보과를 신설하게됐다.<본보 10월20일자 보도>

따라서 빠르면 이번주말이나 다음주초 과장급(사무관)인사를 시작으로 후속인사가 있을 것으로 확실시된다.

또한 시는 직제개편 조례에 따라 지적과를 없애고 지적도 발급 등 모든 지적업무를 현재 종합민원처리과에 이관시켜 통합하며, 기획공보감사실을 행정자치부의 권고에 따라 기획담당관으로, 건설안전과에 소속됐던 공공시설팀과 하천감시팀도 행정지원실과 환경진흥과로 각각 업무가 이관된다.

또한 박람회팀 폐지되고 한강상수원관리팀이 환경진흥과내에 신설되며 건설안전과에 있던 공공시설관리팀이 청사관리팀으로 명칭이 변경돼 행정지원실에 소속된다.

따라서 시의 행정기구는 현행 2국(시민봉사, 도시공원) 1단(시정개선기획) 1소(보건소) 15과 10동 80팀에서 7주무에서 1담당관 2단(경전철사업단) 82팀(경전철 3개팀)으로 늘어나며, 총정원도 479명에서 489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