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새마을지회가 휴경지에서 땀흘려 재배·수확한 배추를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줄 예정으로 있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16일 오전 광주시 청석공원내 자연학습장에 심었던 배추 3천500포기와 무를 수확해 읍·면·동별로 350포기씩 전달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광주 시내는 새마을지회 부녀회가 직접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120세대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올해 김장을 전달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세대는 약 500세대에 이르며 새마을지회는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이 같은 사업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지회는 지난해부터 청석공원내 자연학습장 2천여평의 부지에 감자, 배추, 무를 심어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16일 오전 광주시 청석공원내 자연학습장에 심었던 배추 3천500포기와 무를 수확해 읍·면·동별로 350포기씩 전달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광주 시내는 새마을지회 부녀회가 직접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120세대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올해 김장을 전달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세대는 약 500세대에 이르며 새마을지회는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이 같은 사업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지회는 지난해부터 청석공원내 자연학습장 2천여평의 부지에 감자, 배추, 무를 심어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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