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와 새마을운동 하남시 지회가 주관하는 '2002 월드컵 맞이 10대 과제 실천 선포식'을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손영채 하남시장, 유기준 새마을 지회장, 각급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02년 월드컵을 맞아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고취시키기 위한 이번 선포식은 경기도민이 뽑은 '이것만은 지키자 10대과제' 실천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다짐대회이다.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진시민의식을 솔선 수범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10대 실천과제는 항상 염두에 두고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선포식에서는 10개동의 주민자치위원장을 경기도 홍보대사로 추천하여 앞으로 월드컵 홍보에 주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시민들에게는 앞으로 2002 월드컵 폐막시까지 10대과제를 실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2002년 월드컵을 맞아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고취시키기 위한 이번 선포식은 경기도민이 뽑은 '이것만은 지키자 10대과제' 실천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다짐대회이다.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진시민의식을 솔선 수범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그런 의미에서 10대 실천과제는 항상 염두에 두고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선포식에서는 10개동의 주민자치위원장을 경기도 홍보대사로 추천하여 앞으로 월드컵 홍보에 주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시민들에게는 앞으로 2002 월드컵 폐막시까지 10대과제를 실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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