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는 제110회 임시회의 회기를 당초 14일에서 17일까지 3일 연장한 가운데 15일부터 추경안 심의와 조례심사에 들어갔다.
시의회의 회기 연장은 행정사무조사특위(위원장 한길수) 활동이 예상외로 길어져 정해진 회기내에 추경안과 조례안을 다룰 수 없게 돼 13일 본회의에서 연장키로 의결했다.
이번 조사특위에서는 감이동 체육시설의 사전 설명없이 당초 예산을 분산 전용한 것과 화장실, 파고라의 축소 설치, 그린벨트훼손부담금의 이중 납부 등이 지적됐다.
공설운동장은 토지 지장물 보상 완료된 토지의 관리소홀로 경작행위 발생, 이의신청토지의 재결신청 처리지연, 자전거전용도로는 훼손된 배수로의 방치, 위험표지판과 안내판 설치 미흡 등이 지적됐다.
엄마사랑화장실은 관급자재구입과 설계 검토 소홀, 회계질서 문란, 예산확보계획 없는 무책임한 발주, 아기보조의자 미설치, 과다한 건축비 지출과 관리상의 문제가 지적됐다.
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김시화)는 이번 회기중 집행부가 제출한 하남-강일간 도로확포장사업비 20억원과 인건비 9억7천500만원, 주민숙원사업 14억8천만원 등 총 122억9백여만원의 제2회 추경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또 경량전철사업단과 전산정보과의 신설에 따른 직제 조례 등 30여건의 조례안을 심사한 뒤 의결할 계획이다.
시의회의 회기 연장은 행정사무조사특위(위원장 한길수) 활동이 예상외로 길어져 정해진 회기내에 추경안과 조례안을 다룰 수 없게 돼 13일 본회의에서 연장키로 의결했다.
이번 조사특위에서는 감이동 체육시설의 사전 설명없이 당초 예산을 분산 전용한 것과 화장실, 파고라의 축소 설치, 그린벨트훼손부담금의 이중 납부 등이 지적됐다.
공설운동장은 토지 지장물 보상 완료된 토지의 관리소홀로 경작행위 발생, 이의신청토지의 재결신청 처리지연, 자전거전용도로는 훼손된 배수로의 방치, 위험표지판과 안내판 설치 미흡 등이 지적됐다.
엄마사랑화장실은 관급자재구입과 설계 검토 소홀, 회계질서 문란, 예산확보계획 없는 무책임한 발주, 아기보조의자 미설치, 과다한 건축비 지출과 관리상의 문제가 지적됐다.
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김시화)는 이번 회기중 집행부가 제출한 하남-강일간 도로확포장사업비 20억원과 인건비 9억7천500만원, 주민숙원사업 14억8천만원 등 총 122억9백여만원의 제2회 추경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또 경량전철사업단과 전산정보과의 신설에 따른 직제 조례 등 30여건의 조례안을 심사한 뒤 의결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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