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고난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면서 평생을 살아온 오뚝이 인간, 이 시대의 큰 인물, 광주에서 태어나 소년시절을 이 곳 광주에서 보내시고 청운의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성공한, 얼핏 보면 푸근하고 마음씨 좋은 이웃집 아저씨 같은 분, 그가 바로 이재경 선생입니다 "...(박혁규 국회의원)
오는 20일 우후 3시 광주축협두배로회관에서 한국어린이보호재단 광주시 후원회 결성을 겸한 이재경 전 광주군의원의 자서전 '황혼에 타는 불꽃은 더욱 아름답다'의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번 출간된 '황혼에 타는 불꽃은...'은 평범하지만은 않은 소년시절을 보내고 국회 비서직에서 출발해 부이사관으로 퇴직할 때까지 31년간 공직자로서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훈련을 통해 마침내 공직자로서 최고의 명예인 청백리상을 수상한 이재경 선생의 특별한 삶과 희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사에 적극적인 사고와 자기 혁신으로 항상 솔선해 문제를 해결하고 재물, 권력, 명예 등 눈에 보이는 것으로 가치를 매기는 세상의 잣대와는 전혀 다른 성공을 이룬 이재경 선생의 이야기는 공직의 많은 선·후배를 비롯해 동료들의 귀감이 될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국의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한국어린이보호재단 광주시 후원회장이기도 한 이재경 선생은 이번 출판기념회와 함께 할 어린이보호재단 광주시 후원회 결성을 통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 지원, 결손·빈곤 가정 어린이 후원사업,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상담실 운영과 놀이치료실, 아동학대 예방사업, 어린이집과 아동복지관 운영 등 어린이 복지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데 앞장서자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오는 20일 우후 3시 광주축협두배로회관에서 한국어린이보호재단 광주시 후원회 결성을 겸한 이재경 전 광주군의원의 자서전 '황혼에 타는 불꽃은 더욱 아름답다'의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번 출간된 '황혼에 타는 불꽃은...'은 평범하지만은 않은 소년시절을 보내고 국회 비서직에서 출발해 부이사관으로 퇴직할 때까지 31년간 공직자로서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훈련을 통해 마침내 공직자로서 최고의 명예인 청백리상을 수상한 이재경 선생의 특별한 삶과 희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사에 적극적인 사고와 자기 혁신으로 항상 솔선해 문제를 해결하고 재물, 권력, 명예 등 눈에 보이는 것으로 가치를 매기는 세상의 잣대와는 전혀 다른 성공을 이룬 이재경 선생의 이야기는 공직의 많은 선·후배를 비롯해 동료들의 귀감이 될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국의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한국어린이보호재단 광주시 후원회장이기도 한 이재경 선생은 이번 출판기념회와 함께 할 어린이보호재단 광주시 후원회 결성을 통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 지원, 결손·빈곤 가정 어린이 후원사업,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상담실 운영과 놀이치료실, 아동학대 예방사업, 어린이집과 아동복지관 운영 등 어린이 복지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데 앞장서자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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