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회장 김평일, 가나안농군학교장)는 각 동사무소를 방문 순회홍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민주평통은 지난 9일 오전 초이동사무소(동장 김진섭)를 방문 통장, 반장, 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통일문제 설문조사'와 특별홍보활동을 개최했다.
이날 민주평통 시협의회 이의길 총무는 "정부의 대북 햇볕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정부의 대북정책의 올바른 이해가 주민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황종후 민주평통전문위원(하남시협 감사)이 강사로 나와 '대북정책의 몇가지 쟁점에 대해서'란 주제로 "우리의 대북정책은 반목과 대결의 남북관계를 고려할 때 당장의 통일은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며 "정부는 먼저 화해와 협력을 통해 남북 평화공존을 이룩하자는 큰 맥락에서 통일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의 교육을 했다.
민주평통은 지난 9일 오전 초이동사무소(동장 김진섭)를 방문 통장, 반장, 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통일문제 설문조사'와 특별홍보활동을 개최했다.
이날 민주평통 시협의회 이의길 총무는 "정부의 대북 햇볕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정부의 대북정책의 올바른 이해가 주민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황종후 민주평통전문위원(하남시협 감사)이 강사로 나와 '대북정책의 몇가지 쟁점에 대해서'란 주제로 "우리의 대북정책은 반목과 대결의 남북관계를 고려할 때 당장의 통일은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며 "정부는 먼저 화해와 협력을 통해 남북 평화공존을 이룩하자는 큰 맥락에서 통일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의 교육을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