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장애인협회 바자회 개최협회기금 마련, 불우장애인 겨울나기 돕기 위해
장애인협회의 기금 마련과 불우 장애인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개최됐다.

하남시장애인협회(회장 최형근)는 10일 오후 구시청내 장애인협회 사무실앞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협회의 기금 마련과 불우장애인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개최된 이날 바자회에는 손영채 시장과 이교범 시의장을 비롯 많은 기관 사회단체장이 참석 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김장용 배추 무 등을 판매했으며, 특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질서있고 화기애애한 자리가 돼 이날 참석한 비장애인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바자회를 주최한 최형근 회장은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자립자활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간의 교감을 확대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다음달 8일 남한고 강당에서 '하남 그랜드 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사랑 나눔 콘서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장애인들에 대한 고용과 지원에 관심있는 시민과 단체는 하남시장앤인협회 전화 794-0955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