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경정장 개장을 앞두고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미사동 일대의 도로가 300여억원이 투입돼 개설되거나 확포장된다.
하남시는 지난 6일 도로관련사업 예산 332억원을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아 한 개 도로의 신설과 또 한개 도로의 확포장공사에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같은 도로확충계획은 경정장 개장에 따른 전반적인 교통개선 대책으로 2003년말까지 모두 1천713억여원을 들여 펼치게 된다.
시는 먼저 내년초 332억원을 투입 길이 4.6km, 너비 8m의 경정장우회도로개설공사와 길이 1.5km, 너비 25m의 강일-미사간확포장공사를 시작한다.
이 두도로의 개설·확포장은 임창열지사의 하남시 방문이 있기 전인 지난 3일 손영채시장과 박우량 부시장이 각각 도청을 방문 임지사를 만나 요청한 것으로 임지사가 이를 지원키로 결정함으로써 경정장 개장에 따른 교통문제 해결에 전초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
또 92억여원을 들여 덕풍동과 망월동간 도로 4.6㎞구간에 너비 8m의 우회도로가 개설되며, 373억원을 들여 풍산동과 신장동을 연결하는 길이 2.4㎞, 너비 22m 도로를 너비 36m로 확장한다.
또 304억원을 들여 덕풍동과 감북동간 도로 3.8㎞가 너비 21∼24m로 확장하며, 50억원을 들여 길이 80m, 너비 1차선인 팔당대교 램프를 2차선(12m)으로 확장한다.
또 62억원씩을 들여 서울시계 지점인 상일동과 초이동을 잇는 길이 1.7㎞, 너비 7m 도로를 너비 10m로, 상일동과 광암동을 잇는 길이 1.7㎞, 너비 6m 도로를 너비 10m로 각각 확장하기로 했다.
하남시의 이 같은 도로확포장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경정장 개장에 따른 교통과부하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지난 6일 도로관련사업 예산 332억원을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아 한 개 도로의 신설과 또 한개 도로의 확포장공사에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같은 도로확충계획은 경정장 개장에 따른 전반적인 교통개선 대책으로 2003년말까지 모두 1천713억여원을 들여 펼치게 된다.
시는 먼저 내년초 332억원을 투입 길이 4.6km, 너비 8m의 경정장우회도로개설공사와 길이 1.5km, 너비 25m의 강일-미사간확포장공사를 시작한다.
이 두도로의 개설·확포장은 임창열지사의 하남시 방문이 있기 전인 지난 3일 손영채시장과 박우량 부시장이 각각 도청을 방문 임지사를 만나 요청한 것으로 임지사가 이를 지원키로 결정함으로써 경정장 개장에 따른 교통문제 해결에 전초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
또 92억여원을 들여 덕풍동과 망월동간 도로 4.6㎞구간에 너비 8m의 우회도로가 개설되며, 373억원을 들여 풍산동과 신장동을 연결하는 길이 2.4㎞, 너비 22m 도로를 너비 36m로 확장한다.
또 304억원을 들여 덕풍동과 감북동간 도로 3.8㎞가 너비 21∼24m로 확장하며, 50억원을 들여 길이 80m, 너비 1차선인 팔당대교 램프를 2차선(12m)으로 확장한다.
또 62억원씩을 들여 서울시계 지점인 상일동과 초이동을 잇는 길이 1.7㎞, 너비 7m 도로를 너비 10m로, 상일동과 광암동을 잇는 길이 1.7㎞, 너비 6m 도로를 너비 10m로 각각 확장하기로 했다.
하남시의 이 같은 도로확포장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경정장 개장에 따른 교통과부하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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