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학교 공원화 계획에 따라 관내 동부초등학교를 시범적으로 '푸른 학교(Green School)'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푸른학교는 학교 사이에 있는 담장등을 허물어 주민 보행로를 확보하고 잔여토지는 학생과 시민이 함께 쓸 수 있는 공원을 만드는 것이다.
이에 동부초교는 구시가지 밀집지역에 위치해 구시청부지와 같이 근접해 있어, 가건물과 주택가와 연결되는 철제계단등이 있으며, 여러 가지 공사로 바닥 콘크리트가 많이 훼손되어 시민들이 보행하는데 어둡고 불편했다.
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공사에 착수 가건물은 철거하고, 철제계단 대신 자전거나 휠체어가 통행할수 있는 콘크리트 경사로와 계단으로 바뀌었으며 길이 70m 담장을 없애고 그자리에 자연석을 쌓고, 소나무 10그루와 조경수를 심었다.
또한 농구대도 설치하여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며, 밝은 조명으로 인근 주택가 골목길 통행도 용이하게 된다.
앞으로 시는 '푸른 학교'만들기를 점차 확대하여 시민에게 개방된 학교를 만들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푸른학교는 학교 사이에 있는 담장등을 허물어 주민 보행로를 확보하고 잔여토지는 학생과 시민이 함께 쓸 수 있는 공원을 만드는 것이다.
이에 동부초교는 구시가지 밀집지역에 위치해 구시청부지와 같이 근접해 있어, 가건물과 주택가와 연결되는 철제계단등이 있으며, 여러 가지 공사로 바닥 콘크리트가 많이 훼손되어 시민들이 보행하는데 어둡고 불편했다.
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공사에 착수 가건물은 철거하고, 철제계단 대신 자전거나 휠체어가 통행할수 있는 콘크리트 경사로와 계단으로 바뀌었으며 길이 70m 담장을 없애고 그자리에 자연석을 쌓고, 소나무 10그루와 조경수를 심었다.
또한 농구대도 설치하여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며, 밝은 조명으로 인근 주택가 골목길 통행도 용이하게 된다.
앞으로 시는 '푸른 학교'만들기를 점차 확대하여 시민에게 개방된 학교를 만들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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