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광주시 광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주검사 및 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민경만 공중보건의 등 2명이 광주고 1학년 184명을 대상으로 치주조직상태 검사 및 진료를 하는 한편,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개발한 슬라이드 교육자료를 통해 충치·치주질환, 부정교합의 원인과 진행과정 및 예방법 등 구강보건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이날 구강건강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15세 학생들의 치면세마(스케일링) 필요자율에 대한 통계자료를 수집해 종합적인 구강보건계획의 수립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번 진료는 민경만 공중보건의 등 2명이 광주고 1학년 184명을 대상으로 치주조직상태 검사 및 진료를 하는 한편,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개발한 슬라이드 교육자료를 통해 충치·치주질환, 부정교합의 원인과 진행과정 및 예방법 등 구강보건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이날 구강건강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15세 학생들의 치면세마(스케일링) 필요자율에 대한 통계자료를 수집해 종합적인 구강보건계획의 수립에 한걸음 다가섰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