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촌면 원당리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들이 손수 빚은 송편을 오포읍 매산리 소재 특전사부대에 전달해 훈훈한 팔월 한가위가 됐다.
할머니들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자원봉사를 나오는 특전사 의무대 및 여군중대에 송편을 만들어 보내며 군부대원들을 격려했다.
나눔의 집 할머니는 "항상 바쁘고 힘든 군생활을 하면서도 나눔의 집을 잊지 않고 찾아와 방 청소를 비롯해 말벗이 돼 주는 것은 물론 무료 진료까지 해주는 특전부대 의무대와 여성중대 여러분들이 너무 고맙다"며 "이번 추석명절 때 집에도 가지 못하고 나라를 지키는 젊은 군인들을 위해 송편에 작은 정성을 담아 보냈다"고 말했다.
할머니들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자원봉사를 나오는 특전사 의무대 및 여군중대에 송편을 만들어 보내며 군부대원들을 격려했다.
나눔의 집 할머니는 "항상 바쁘고 힘든 군생활을 하면서도 나눔의 집을 잊지 않고 찾아와 방 청소를 비롯해 말벗이 돼 주는 것은 물론 무료 진료까지 해주는 특전부대 의무대와 여성중대 여러분들이 너무 고맙다"며 "이번 추석명절 때 집에도 가지 못하고 나라를 지키는 젊은 군인들을 위해 송편에 작은 정성을 담아 보냈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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