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친환경도시·청정 광주를 위한 환경캠페인을 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에서 펼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환경캠페인은 엑스포 광주행사장 오른편 주차장에 부스를 마련, 환경과 물 보호의 필요성이 담겨있는 홍보물을 전달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캠페인에서 경안천연대는 광주시민 모두가 서울 수도권시민들을 위해 팔당상수원 수질보호에 모두 노력하고 있으며,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음식물폐기물 자원화사업과 오폐수 배출업소 담당실명제 등을 수질보호를 위한 활동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경안천연대는 그동안 광주시민들은 팔당호 수질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경안천 상류지역인 용인시에서 하수처리장 용량부족으로 미처리된 하수가 방류되고 있어 수질이 악화되고 있다고 전제, 광주시는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요구하고 있으나 환경부에서 하수처리장 증설을 미루고 있으며, 오염총량관리제 선수용 조건으로 팔당호 수질오염을 방치하고 있다고 환경부를 비난했다.
경안천연대는 광주시민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총궐기해 시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자고 밝히고 있어 오염총량관리 시행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대규모 궐기대회를 시사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환경캠페인은 엑스포 광주행사장 오른편 주차장에 부스를 마련, 환경과 물 보호의 필요성이 담겨있는 홍보물을 전달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캠페인에서 경안천연대는 광주시민 모두가 서울 수도권시민들을 위해 팔당상수원 수질보호에 모두 노력하고 있으며,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음식물폐기물 자원화사업과 오폐수 배출업소 담당실명제 등을 수질보호를 위한 활동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경안천연대는 그동안 광주시민들은 팔당호 수질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경안천 상류지역인 용인시에서 하수처리장 용량부족으로 미처리된 하수가 방류되고 있어 수질이 악화되고 있다고 전제, 광주시는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요구하고 있으나 환경부에서 하수처리장 증설을 미루고 있으며, 오염총량관리제 선수용 조건으로 팔당호 수질오염을 방치하고 있다고 환경부를 비난했다.
경안천연대는 광주시민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총궐기해 시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자고 밝히고 있어 오염총량관리 시행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대규모 궐기대회를 시사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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