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1동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에서는 지난 한가위 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에서는 9월 한 달동안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각 단체 및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340Kg과 라면 100박스를 모아 지난달 28일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1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 등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온 부녀회(회장 이은호)에서는 오는 10월에도 바자회를 개최하여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 연말연시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덕풍1동 부녀회의 자원봉사활동과 지속적인 이웃돕기는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에서는 9월 한 달동안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각 단체 및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340Kg과 라면 100박스를 모아 지난달 28일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1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 등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온 부녀회(회장 이은호)에서는 오는 10월에도 바자회를 개최하여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 연말연시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덕풍1동 부녀회의 자원봉사활동과 지속적인 이웃돕기는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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