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광주지구당 상임고문으로 활동중인 이재경 전군의원이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3기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전의원은 지난 20일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입학생 110명중 대의원 23명이 선출한 3기회장 선거에서 총 8표를 얻어 3기 회장으로 선임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이 전의원은 국내 시장·군수, 교수 및 도의원 등이 입학한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3기 회장에 선임됨에 따라 한나라당 이회창총재는 물론 중앙당 인사들과의 잦은 교류를 통해 정치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한나라당 정치대학원은 21세기 전문정치인을 양성하고 있는 정치등용문으로써, 한나라당총재 및 주요당직자, 각 대학교수, 정부 관련부처 고위당국자가 강사로 나서고 있으며, 소정의 과정을 마친 수료생에게 다가오는 각급 공직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선정에 특별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의원은 지난 20일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입학생 110명중 대의원 23명이 선출한 3기회장 선거에서 총 8표를 얻어 3기 회장으로 선임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이 전의원은 국내 시장·군수, 교수 및 도의원 등이 입학한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3기 회장에 선임됨에 따라 한나라당 이회창총재는 물론 중앙당 인사들과의 잦은 교류를 통해 정치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한나라당 정치대학원은 21세기 전문정치인을 양성하고 있는 정치등용문으로써, 한나라당총재 및 주요당직자, 각 대학교수, 정부 관련부처 고위당국자가 강사로 나서고 있으며, 소정의 과정을 마친 수료생에게 다가오는 각급 공직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선정에 특별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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