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능평4리 현대아파트에서 지난 20일 박종진시장, 구이모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오포읍장 및 각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방 개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우리 광주는 예부터 효의 고장이라고 강조하고 오포읍 능평4리 현대아파트에서 사랑방을 개관하게 된 것은 효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사상을 고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우리 광주는 예부터 효의 고장이라고 강조하고 오포읍 능평4리 현대아파트에서 사랑방을 개관하게 된 것은 효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사상을 고취할 것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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