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역 독지가가 초등학교를 방문 학용품세트를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북돋는 계기가 됐다.
(주)그린파워테크 박영규(45세, 신장2동 동일아파트) 부회장은 21일 오전 산곡초등학교(교장 신응식)를 방문 자신이 준비해간 학용품 30세트를 강대교 교감에게 전달했다.
박 부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명절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격려의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 교감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며 "기증의 뜻에 합당하게 나눠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산곡초교를 찾은 박 부회장은 선박에 사용되는 원동기 수출입으로 자수성가했으며, 서울 송파 토성라이온스클럽 차기 회장 지명자이기도 하다.
지난 98년 하남시 동일아파트 입주를 인연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꾸준히 도와온 박 부회장은 힘닫는데 까지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그린파워테크 박영규(45세, 신장2동 동일아파트) 부회장은 21일 오전 산곡초등학교(교장 신응식)를 방문 자신이 준비해간 학용품 30세트를 강대교 교감에게 전달했다.
박 부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명절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격려의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 교감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며 "기증의 뜻에 합당하게 나눠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산곡초교를 찾은 박 부회장은 선박에 사용되는 원동기 수출입으로 자수성가했으며, 서울 송파 토성라이온스클럽 차기 회장 지명자이기도 하다.
지난 98년 하남시 동일아파트 입주를 인연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꾸준히 도와온 박 부회장은 힘닫는데 까지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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