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오는 10월1일 중추절을 맞아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이 되도록 하기 위해 대대적인 중추절 맞이 이웃돕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를 중추절 맞이 이웃돕기 중점 추진기간을 정하고 각계 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시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등 307세대에 724만원의 명절 위로비를 지급하는 한편 장애인 자선보호시설 등 7개소에 3천300만원의 위로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명절 위로비를 지급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1천507세대 2천659명에게는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정성어린 선물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추석절을 시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청은 물론 각 동사무소에 이웃돕기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 위문품 접수창구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를 중추절 맞이 이웃돕기 중점 추진기간을 정하고 각계 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시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등 307세대에 724만원의 명절 위로비를 지급하는 한편 장애인 자선보호시설 등 7개소에 3천300만원의 위로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명절 위로비를 지급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1천507세대 2천659명에게는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정성어린 선물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추석절을 시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청은 물론 각 동사무소에 이웃돕기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 위문품 접수창구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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