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차 동부권 협의회가 지난 19일 구리시청 시장실에서 손영채 동부권협의회장을 비롯 8명의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회의 안건으로는 하남시가 제안한 '문화예술회관 기능의 광역화 방안'이 논의됐으며, 문예회관을 공연 장르에 따라 공연장의 기능을 부여하고, 그 기능을 광역화하여 국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에 기여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방안검토 후 한강수계법 운영에 따른 물 이용 부담금관련 건의문을 채택하여 환경부장관,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위원장 건의하기로 하고, 동부권 지역의 현안 문제와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도 가졌다.
이번 회의 안건으로는 하남시가 제안한 '문화예술회관 기능의 광역화 방안'이 논의됐으며, 문예회관을 공연 장르에 따라 공연장의 기능을 부여하고, 그 기능을 광역화하여 국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에 기여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방안검토 후 한강수계법 운영에 따른 물 이용 부담금관련 건의문을 채택하여 환경부장관,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위원장 건의하기로 하고, 동부권 지역의 현안 문제와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도 가졌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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