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광주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곧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는 역동IC가 당초부터 설계 잘못으로 교통사고와 체증을 유발할 것으로 보여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서울지방국도관리청이 시행하고 있는 수지∼광주간 도로가 역동IC로 합류돼 43번국도와 45번국도, 그리고 3번국도의 진출입로 주변이 교통혼잡은 물론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또 역동IC는 국도 3호선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 현 상태에서도 상습 정체되고 있으나 이곳에 신호체계를 만들 경우, 램프구간에서 차량정체를 가중시길 것이 우려되고 있으며, 접속도로가 심한 급커브구간으로 개통돼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는 상태다.
이같은 문제로 서울지방국도관리청은 역리IC부터 장지사거리 1.2㎞구간을 수개월 전 공사를 완료하고도 개통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 도로는 개통도 하기 전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또 광주시는 광주∼수지간 도로에서 시내 진입시 경안천의 하단부분을 통과해 경안교와 접속되는 도로를 신설하는 방안과, 접속부분에 고가차도를 설치하고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램프를 설치하는 방안, 그리고 광주 우회도로와 접속되는 사거리부분의 램프를 신설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국도관리청에 건의를 했었다.
그러나 국도관리청은 공사비에 따른 수많은 예산확보가 어렵고 하천변으로 도로를 신설하는 것은 수질오염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최근 경안IC에서 국도3호선을 진입(이천방향)하는 도로가 급커브로 조성돼 한달새 20여건의 크고작은 사고가 발생되고 있으며, 수지∼광주간 도로가 개통되면 경안IC의 교통체증과 사고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근본적이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서울지방국도관리청이 시행하고 있는 수지∼광주간 도로가 역동IC로 합류돼 43번국도와 45번국도, 그리고 3번국도의 진출입로 주변이 교통혼잡은 물론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또 역동IC는 국도 3호선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 현 상태에서도 상습 정체되고 있으나 이곳에 신호체계를 만들 경우, 램프구간에서 차량정체를 가중시길 것이 우려되고 있으며, 접속도로가 심한 급커브구간으로 개통돼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는 상태다.
이같은 문제로 서울지방국도관리청은 역리IC부터 장지사거리 1.2㎞구간을 수개월 전 공사를 완료하고도 개통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 도로는 개통도 하기 전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또 광주시는 광주∼수지간 도로에서 시내 진입시 경안천의 하단부분을 통과해 경안교와 접속되는 도로를 신설하는 방안과, 접속부분에 고가차도를 설치하고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램프를 설치하는 방안, 그리고 광주 우회도로와 접속되는 사거리부분의 램프를 신설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국도관리청에 건의를 했었다.
그러나 국도관리청은 공사비에 따른 수많은 예산확보가 어렵고 하천변으로 도로를 신설하는 것은 수질오염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최근 경안IC에서 국도3호선을 진입(이천방향)하는 도로가 급커브로 조성돼 한달새 20여건의 크고작은 사고가 발생되고 있으며, 수지∼광주간 도로가 개통되면 경안IC의 교통체증과 사고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근본적이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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