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중 출발드림팀이 오는 24일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 제3주차장에서 녹화를 갖는다.
이날 출연진은 개그맨 이창명씨가 사회를 보고, 드림팀으로는 전 진, 유승준, 이상인, 임창정, 태진아, 김종국이 출연하며, 상대팀은 역대 출발드림팀 베스트 결승진출자가 출연하여 이제까지 볼수 없었던 흥미 진진한 대결이 마련된다.
조선왕조 500년 왕실자기의 본고장인 광주행사장은 확실한 수도권의 1일 관광코스로 자리 메김하고 있으며, 주말이면 인파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어 이제는 도자기도 구경하고 출발드림팀도 만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관광을 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이날 본경기에 앞서 벌어지는 사전몸풀기 게임으로 드림팀 씨름왕 선발대회는 이만기 씨름 해설위원, 박광덕 전 씨름선수가 출연하여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본 경기에서는 복합장애물 경기로 여러 단계의 장애물을 거쳐 결승점을 도달하는 고난이도 게임이 진행되며, 이날 승리팀 에게는 세계도자기경매시장에서 39억원에 판매된 청화백자보상화당초문접시 재현품을 선물하게 되며, MVP는 박종진 광주시장이 광주의 자랑인 철화백자용문항아리(경매가 99억원) 재현품을 선물하게 된다.
이날 출연진은 개그맨 이창명씨가 사회를 보고, 드림팀으로는 전 진, 유승준, 이상인, 임창정, 태진아, 김종국이 출연하며, 상대팀은 역대 출발드림팀 베스트 결승진출자가 출연하여 이제까지 볼수 없었던 흥미 진진한 대결이 마련된다.
조선왕조 500년 왕실자기의 본고장인 광주행사장은 확실한 수도권의 1일 관광코스로 자리 메김하고 있으며, 주말이면 인파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어 이제는 도자기도 구경하고 출발드림팀도 만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관광을 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이날 본경기에 앞서 벌어지는 사전몸풀기 게임으로 드림팀 씨름왕 선발대회는 이만기 씨름 해설위원, 박광덕 전 씨름선수가 출연하여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본 경기에서는 복합장애물 경기로 여러 단계의 장애물을 거쳐 결승점을 도달하는 고난이도 게임이 진행되며, 이날 승리팀 에게는 세계도자기경매시장에서 39억원에 판매된 청화백자보상화당초문접시 재현품을 선물하게 되며, MVP는 박종진 광주시장이 광주의 자랑인 철화백자용문항아리(경매가 99억원) 재현품을 선물하게 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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