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종진 광주시문화상심사위원장 주재로 18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광주시 문화상수상대상자로 6개분야 6명을 확정했다.
광주시문화상 수상 대상자는 ▲예술분야=민성기(35·광주종합고등학교 교사) ▲교육분야=최진순(66·경화여자고등학교 교장) ▲지역사회봉사 및 개발분야=한동수(58·동광농협장) ▲체육분야=배대련(44세·광주시 축구연합회 심판위원장) ▲효도분야=강용구(55·송정1통장) ▲학술분야=전보삼(51·신구전문대학 교수) 등 6명이다.
△민성기씨는 풍물놀이를 적극 육성해 제3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최우수상 및 전국 학생풍물경연대회 대상과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장원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역예술 및 전통예술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최진순씨는 테니스부 육성 및 수영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한 것을 비롯해 경화연극아카데미를 통한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했다.
△한동수씨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지역주민의 경제활성화와 각종 단체 육성 및 지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와 지역간 화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배대련씨는 광주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로써 광주시 축구발전을 위해 어린 선수들을 육성하고 광주시 생활체육축구연합회 사무국장 역임 및 현재 광주시OB축구회 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용구씨는 77세 노모와 부양가족 없는 67세 된 고모님을 봉양하고 있으며 이웃의 독거노인 등을 보살펴 오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전보삼씨는 만해 한용운선생을 기리는 만해기념관을 만들어 체험학습장으로 활용케 했으며, 남한산성에 대한 연구에 많은 책자를 발간, 남한산성을 재조명하는 작업 및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 대공연장에서 각계 각층 및 시민 1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질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상 수상 대상자는 ▲예술분야=민성기(35·광주종합고등학교 교사) ▲교육분야=최진순(66·경화여자고등학교 교장) ▲지역사회봉사 및 개발분야=한동수(58·동광농협장) ▲체육분야=배대련(44세·광주시 축구연합회 심판위원장) ▲효도분야=강용구(55·송정1통장) ▲학술분야=전보삼(51·신구전문대학 교수) 등 6명이다.
△민성기씨는 풍물놀이를 적극 육성해 제3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최우수상 및 전국 학생풍물경연대회 대상과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장원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역예술 및 전통예술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최진순씨는 테니스부 육성 및 수영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한 것을 비롯해 경화연극아카데미를 통한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했다.
△한동수씨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지역주민의 경제활성화와 각종 단체 육성 및 지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와 지역간 화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배대련씨는 광주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로써 광주시 축구발전을 위해 어린 선수들을 육성하고 광주시 생활체육축구연합회 사무국장 역임 및 현재 광주시OB축구회 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용구씨는 77세 노모와 부양가족 없는 67세 된 고모님을 봉양하고 있으며 이웃의 독거노인 등을 보살펴 오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전보삼씨는 만해 한용운선생을 기리는 만해기념관을 만들어 체험학습장으로 활용케 했으며, 남한산성에 대한 연구에 많은 책자를 발간, 남한산성을 재조명하는 작업 및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 대공연장에서 각계 각층 및 시민 1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질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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