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 오포소방파출소에서는 혼자사는 독거노인을 내가족처럼 도움을 주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오포소방파출소 직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자발적인 참여아래 작은 정성을 모아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두가구씩 찾아가 라면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관내 5가구 독거노인들에게 20만원상당 물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추석을 보낼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주민 이모씨(여 84 양벌리)는 "바쁜 소방업무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매번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소방대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워 했다.
한편 오포소방파출소 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포소방파출소 직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자발적인 참여아래 작은 정성을 모아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두가구씩 찾아가 라면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관내 5가구 독거노인들에게 20만원상당 물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추석을 보낼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주민 이모씨(여 84 양벌리)는 "바쁜 소방업무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매번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소방대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워 했다.
한편 오포소방파출소 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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