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경기도 광주행사장 한국정원 옆에 설치된 전통가마에서 25일 오전 광주왕실도예조합 도예인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전통가마 불지피기 재현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초벌구이를 한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고 말린 후 가마속에 넣는 가마재임을 했다.
도예인들은 오후 1시에 도자기가 잘 나오도록 막걸리와 북어, 과일 등을 놓고 기원제를 올렸으며 기원제를 지낸 후 불지피기에 들어가 그동안 패놓은 장작을 넣어 불을 지피며 자정이 지난 후부터 가마 식히기가 진행돼 일요일 오후에 가마를 열었다.
26일 오후 4시에 꺼낸 도자기는 작품을 선별해 관광객들에게 '깜짝경매'를 통해 1점당 10∼80만원선에 모두 50여점이 팔리기도 했다.
전통가마 재현은 평일에는 장작을 패고 매주 토요일 오전에 가마재임, 오후에 기원제, 불지피기를 갖고 일요일 오후 가마를 열어 작품을 선별해 '깜짝경매'를 실시한다.
이날 전통가마 불지피기 재현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초벌구이를 한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고 말린 후 가마속에 넣는 가마재임을 했다.
도예인들은 오후 1시에 도자기가 잘 나오도록 막걸리와 북어, 과일 등을 놓고 기원제를 올렸으며 기원제를 지낸 후 불지피기에 들어가 그동안 패놓은 장작을 넣어 불을 지피며 자정이 지난 후부터 가마 식히기가 진행돼 일요일 오후에 가마를 열었다.
26일 오후 4시에 꺼낸 도자기는 작품을 선별해 관광객들에게 '깜짝경매'를 통해 1점당 10∼80만원선에 모두 50여점이 팔리기도 했다.
전통가마 재현은 평일에는 장작을 패고 매주 토요일 오전에 가마재임, 오후에 기원제, 불지피기를 갖고 일요일 오후 가마를 열어 작품을 선별해 '깜짝경매'를 실시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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