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인 게임산업의 육성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제2회 하남시장배 PC게임왕 선발대회를 지난 22일 신장동 실리콘밸리 게임방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하남시내에서 약 50여팀이 출전하여 각 PC 방에서 8월 19일 토너먼트 예선을 거처 결선에 오른 4개팀이 겨뤄 아체팀(김솔 중앙대 1년, 이승제 남한고 3년)이 우승하여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하남시내에서 약 50여팀이 출전하여 각 PC 방에서 8월 19일 토너먼트 예선을 거처 결선에 오른 4개팀이 겨뤄 아체팀(김솔 중앙대 1년, 이승제 남한고 3년)이 우승하여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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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