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8일 곤지암수련원에서 초등학교 4,5,6학년생 38명, 학부모 38명, 청소년 상담원 3명, 자원봉사자 7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캠프를 열었다.
가족캠프는 성격검사를 통해 아이와 부모의 성격을 맞춰 가는 심성수련프로그램과 자기소개, 게임 등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고싶은 것 등을 찾아내 지도하는 공동체 프로그램, 가족 한마음잔치, 노래하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하고 즐거운 한마음 캠프가 열려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가족캠프는 성격검사를 통해 아이와 부모의 성격을 맞춰 가는 심성수련프로그램과 자기소개, 게임 등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고싶은 것 등을 찾아내 지도하는 공동체 프로그램, 가족 한마음잔치, 노래하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하고 즐거운 한마음 캠프가 열려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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