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30일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도척면 상림리 산17-8번지선, 퇴촌면 관음리 산63번지 일대 잣나무 임지를 대상으로 산림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 항공관리소 KA-327T 626호(까무호)로 산림병해충인 잣나무 넓적잎벌에 대해 200ha를 다밀린 수화제로 살포해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산림경관을 보존해 산림생태의 균형을 유지키로 했다.
특히 효율적인 방제가 되도록 대상지를 사전 점검해 방제구역 경계 및 위험지역 표시깃발을 설치했다.
한편 시는 항공방제지역에 방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양봉농가 사전 이동 및 방봉금지, 목축농가, 장독대 닫기, 약수터 이용 자제를 마을 앰프방송을 홍보 계도 했다.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 항공관리소 KA-327T 626호(까무호)로 산림병해충인 잣나무 넓적잎벌에 대해 200ha를 다밀린 수화제로 살포해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산림경관을 보존해 산림생태의 균형을 유지키로 했다.
특히 효율적인 방제가 되도록 대상지를 사전 점검해 방제구역 경계 및 위험지역 표시깃발을 설치했다.
한편 시는 항공방제지역에 방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양봉농가 사전 이동 및 방봉금지, 목축농가, 장독대 닫기, 약수터 이용 자제를 마을 앰프방송을 홍보 계도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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